‘환혼’ 오마이걸 아린, 시즌2도 출연 확정? “곧 보자 안녕”
‘환혼’ 오마이걸 아린, 시즌2도 출연 확정? “곧 보자 안녕”
  • 승인 2022.08.3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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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 사진=아린 인스타그램
아린 / 사진=아린 인스타그램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tvN 주말드라마 '환혼'의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아린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보자 안녕"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혼’의 촬영 도중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듯한 아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린은 러블리한 한복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인형 같은 아린의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아린은 ‘환혼’에서 진초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tvN 주말드라마 '환혼'은 지난 28일 종영했다.

‘환혼’은 오는 12월 시즌2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뉴스인사이드 김희선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