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부친상, “고인 평소 지병 앓고 있어”…8일 발인
김준호 부친상, “고인 평소 지병 앓고 있어”…8일 발인
  • 승인 2022.08.07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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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김준호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개그맨 김준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지난 6일 김준호의 소속사인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준호 부친이 지난 5일 오후 별세했다”고 밝혔다.

고인은 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준호는 현재 큰 슬픔 속에 가족들과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호 부친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8일 오전 10시다.

한편 김준호는 현재 개그우먼 김지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뉴스인사이드 김희선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