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엄현경, 짝사랑 상대에 깜짝 영상편지…“미래의 남편이었으면”
‘전참시’ 엄현경, 짝사랑 상대에 깜짝 영상편지…“미래의 남편이었으면”
  • 승인 2022.08.07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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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배우 엄현경이 짝사랑 상대에 깜짝 영상편지를 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엄현경이 친구 이주우, 최윤영, 한보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엄현경은 이 모임을 '고라니 엔터'라 칭하며 네 사람이 만난 게 "8년 정도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넷이서 너무 잘 맞는다. 배우러 가는 것도 다 같이 배우고, 바리스타 자격증도 다 같이 땄다”며 “영어도 다 같이 배웠고 중국어도, 요리도 다 같이 배웠다”라고 말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또 이날 엄현경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라고 폭로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엄현경은 "제가 좋아하는 그 분이 미래의 남편이었으면 좋겠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이거 나가도 되냐?"라고 물으며 당황했으나 엄현경은 "그분은 알 거 아니냐?"며 "저한테 오세요"라고 적극적으로 말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김희선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