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선언’ 김남길, 방탄소년단(BTS) 진보다 임시완?
‘비상선언’ 김남길, 방탄소년단(BTS) 진보다 임시완?
  • 승인 2022.08.0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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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문명특급' 방송 캡처
김남길 / 사진=SBS '문명특급' 방송 캡처

 

영화 ‘비상선언’에 출연한 배우 김남길과 임시완이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문명특급’에는 김남길, 임시완이 출연했다.

이날 MC 재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김남길의 팬인 것에 대해 언급했다.

진은 과거 김남길이 출연한 드라마 ‘선덕여왕’을 본 후 김남길의 팬이 되었다는 것.

특히 진은 이때부터 연기자의 꿈을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남길은 “진과 연락을 하고 지낸다. 만나기도 한다”라고 밝혔다.

진은 최근 김남길의 초대로 영화 ‘비상선언’의 VIP 시사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이에 재재는 “진과 임시완의 생일파티가 겹치면 누구 파티에 가시겠냐?”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김남길은 “둘이 같이 모아서”라고 대답했다.

재재는 한 명만 선택하라고 말했고 김남길은 “그럼 시완이”라고 말하며 임시완과의 우정을 뽐냈다.

 

[뉴스인사이드 김희선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