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美 넷플릭스 10위→6위…대만·일본 등 1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美 넷플릭스 10위→6위…대만·일본 등 1위
  • 승인 2022.08.06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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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플릭스 제공
사진=넷플릭스 제공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승승장구 하고 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4일 기준 미국 넷플릭스 톱10에서 6위를 기록했다.

전날 10위에 올랐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하루 만에 6위까지 상승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4일 기준 국내를 비롯해 대만, 말레이시아, 멕시코, 몰디브, 베트남, 볼리비아, 스리랑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일본, 태국, 페루, 필리핀, 홍콩에서 톱10 '1위'를 차지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넷플릭스를 통해 앞서 10개 언어 자막으로 아시아 지역에 공개됐다.

이어 지난 달 13일부터는 유럽 및 남미 국가까지 총 31개 언어 자막을 제공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키워나가고 있다.

과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인기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많은 사람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 목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김희선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