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전다빈 오열, “옥죄어 오는 느낌이야. 올가미 같아”
‘돌싱글즈3’ 전다빈 오열, “옥죄어 오는 느낌이야. 올가미 같아”
  • 승인 2022.07.18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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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돌싱글즈3' 방송 캡처
사진=MBN '돌싱글즈3' 방송 캡처

 

'돌싱글즈3'의 여성 출연자 전다빈이 사랑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고백하며 오열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3’에서는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돌싱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번째 데이트 선택을 앞둔 전다빈은 여자 숙소에서 “스트레스 받아. 나 힘든 것 같아”라며 괴로워했다.

전다빈은 “옥죄어 오는 느낌이야. 올가미 같아”라고 말하며 결국 울음을 터트렸다.

전다빈은 “갈구하는 게 싫어. ‘사랑해주세요’ 하는 게 싫어. 그거 하기 싫어서 여기 온 건데. 그걸 해야지 이기는 싸움이라는 걸 방금 알았어”라고 말했다.

이를 보던 이지혜는 “이혼사유가 사랑을 못 받아서라고 했다. 오버랩 되는 느낌 때문에 더 힘들어한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전했다.

한편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3’는 '한번 다녀온' 매력 만점 이혼 남녀들의 연애부터 동거까지, 돌싱 남녀들의 직진 로맨스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김희선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