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국민아들 이찬원, '요리+노래' 힐링 일상 공개...홈메이드 도토리묵 레시피는?
'편스토랑' 국민아들 이찬원, '요리+노래' 힐링 일상 공개...홈메이드 도토리묵 레시피는?
  • 승인 2022.07.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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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국민아들'이자 대세 트로트가수 이찬원이 요리로 힐링하는 일상과 함께 '홈메이드 도토리묵' 레시피를 공개한다.

1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여름의 맛'을 주제로 한 7월의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앞서 이찬원은 27세 자취남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요리 실력과 함께 각종 식재료를 직접 만들어 먹는 모습을 공개한 터. 침실 한쪽 '찬또 나물방'에서 시래기, 무말랭이, 우거지를 탄생시키고, 메줏가루를 사서 직접 수제 된장을 만들어 먹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뿐만 아니라, 콩나물을 주전자에 직접 길러 먹는가 하면, 이런 과정들을 즐기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했다. 그중에서도 직접 쑨 도토리묵을 꺼내 반찬을 만들어 먹던 장면이 화제가 됐는데, 드디어 이번 방송에서 홈메이드 도토리묵의 실체가 드러난다.

이날 공개된 VCR속 이찬원은 거실에 신문지를 깔고 대용량 냄비를 세팅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대체 무엇을 만드는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이찬원이 꺼낸 것은 다름아닌 도토리묵을 만드는 시판용 도토리묵 가루. 

이찬원은 "식재료 온라인 쇼핑을 하도 많이 하다 보니 추천 목록에 뜨기에 궁금해서 샀다"며 도토리묵을 직접 쑤기 시작한 계기를 공개해 웃음을 안긴다.

또한 이찬원은 최애 프로그램 KBS1 '가요무대'를 틀어 놓고 요리 준비를 한다. 그는 냄비에 도토리묵 가루와 물을 넣고는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가루가 걸쭉해질 때까지 저으며 흥을 폭발시킨다. 요리와 노래, 그가 좋아하는 두 가지를 즐기는 진정한 힐링 타임이 시청자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어 이찬원은 직접 쑨 도토리묵을 전용 묵 칼로 자른 뒤, 초간단 김치 도토리묵 무침을 뚝딱뚝딱 만들어 먹고, 묵사발까지 만들었다. 도토리묵도 직접 쑤고 요리까지 만드는 이찬원을 보며 이연복 셰프 역시 "간식으로도, 반찬으로도, 야식으로도 너무 좋겠다"며 감탄했다고.

야무진 솜씨를 자랑하는 이찬원의 홈메이드 도토리묵 레시피와 힐링타임을 즐기는 국민아들의 일상은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뉴스인사이드 김은혜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