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테 빽가, 5000평 정원 품은 제주도 카페 개업 "자연 맘껏 누리시길"
코요테 빽가, 5000평 정원 품은 제주도 카페 개업 "자연 맘껏 누리시길"
  • 승인 2022.05.2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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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빽가 SNS
사진=빽가 SNS

코요태 빽가가 제주도에 엄청난 규모의 카페를 개업했다.

빽가는 26일 자신의 SNS에 '1년2개월간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오늘 오픈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5000평에 이르는 탁 트인 정원을 품은 카페의 전경이 담겨있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널찍한 내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빽가는 '브런치 카페, 와인바, 와인 마켓, 갤러리 그리고 5000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즐기실 수 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홍보에 열을 올렸다. 

앞서 빽가는 지난 3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카페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40살 동생과 동업한다. 지금 동생이 전적으로 맡아서 일을 하고 저는 주말마다 왔다 갔다(한다). 동생이 붙박이로 총괄매니저를 한다. 원래 이태원에서 사업을 했는데 코로나 시국이라 상권이 죽었다. 정리하고 제주도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은 본 박성광은 '간다. 진짜 간다'고 그의 새 출발을 축하했고, 송은이도 ''오! 갈게. 갈게'라고 화답했다. 김숙은 '오! 고수님 제주도 갈 때 꼭 갈게요'라고 약속했다.

[뉴스인사이드 강하루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