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모모·쯔위 코로나19 확진 "몸살·기침 증세로 요양 중"
트와이스 나연·모모·쯔위 코로나19 확진 "몸살·기침 증세로 요양 중"
  • 승인 2022.05.2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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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 모모, 쯔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 멤버 나연, 모모, 쯔위가 21일 한국 귀국 후 진행한 PCR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 도착 후 진행한 PCR 검사에서 음성임을 확인했고, 미국 내 체류 동안 멤버 전원이 매일 항원 검사를 진행하여 미국 출국 시의 PCR 검사에서도 모두 음성임을 확인했다"며 "나연, 모모, 쯔위는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부연했다.

멤버들의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현재 나연의 경우 몸살, 모모와 쯔위의 경우 기침 증상이 있는 상태로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격리 및 요양 중"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소속사는 "트와이스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트와이스는 미국 CBS의 유명 방송 프로그램 ‘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 출연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가 지난 21일 귀국했다.

[뉴스인사이드 이경아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