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화장기 없는 얼굴도 잘생겼네…왼손 깁스 푼 건강한 근황 공개
방탄소년단 진, 화장기 없는 얼굴도 잘생겼네…왼손 깁스 푼 건강한 근황 공개
  • 승인 2022.05.13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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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탄소년단 진 SNS
사진=방탄소년단 진 SNS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진은 13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코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방탄소년단 숙소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메이크업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잘생긴 얼굴이 눈길을 끈다. 또한 왼쪽 검지 깁스를 풀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진은 지난 3월 왼손 검지 힘줄이 일부 손상돼 검지 폄근 봉합 수술을 받고 보호대를 착용했다. 단독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비티에서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라스베이거스)에서도 보호대를 착용한 채 무대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0일 새 앨범 'Proof'(프루프)를 발매한다.

[뉴스인사이드 강하루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