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김하영,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임테기 오해 해프닝 "임신한 줄 알았다고"
'서프라이즈' 김하영,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임테기 오해 해프닝 "임신한 줄 알았다고"
  • 승인 2022.02.0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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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하영 인스타그램
사진=김하영 인스타그램

배우 김하영이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로 인해 생긴 해프닝을 공개했다.

4일 배우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책 후 자가키트 실시. 매일 산책하는데 불안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했는데. 휴우 다행이다"라며 음성이 나온 자가진단키트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지인한테 사진보여줬더니 나 임신한 줄 알았다고. 철렁하긴. 이제라도 이 언니 시집 갈 수 있을거란 생각에 기뻐해야 하는거 아냐?"라고 덧붙여 웃음을 샀다.

김하영의 게시글에 다른 누리꾼들도 "나도 진심 임테기로 봤네" "하영님 남자 생긴 줄" 등의 댓글을 달며 잠시 철렁했던 마음을 전했다.

김하영은 MBC '서프라이즈'에 재연 배우로 고정 출연하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이경아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