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맞아?' 갈수록 동안 박은영..."어려보이려 앞머리 장착"
'41세 맞아?' 갈수록 동안 박은영..."어려보이려 앞머리 장착"
  • 승인 2022.01.23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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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은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은영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박은영은 22일 인스타그램에 "41세 기념 앞머리 장착!"이라며 "어려질 수는 없으니...어려보일 수만 있다면 뭐든지"라고 적은 뒤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메이크업과 머리 손질을 받고 있는 박은영의 모습이다. 마흔이 넘었지만 갈수록 아름다워지는 미모가 고스란히 담겼다. 훈훈하고 여유 있는 미소까지 돋보였다. 

한편 박은영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뉴스인사이드 정용인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