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데뷔 19주년 자축..‘올인’ 송혜교 아역 이후 방부제 동안 미모
한지민,데뷔 19주년 자축..‘올인’ 송혜교 아역 이후 방부제 동안 미모
  • 승인 2022.01.1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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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지민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민이 데뷔 19주년을 맞았다.
 
한지민은 15일 인스타그램에 "Happy 19th Debut Anniversary"라며 "생각지도 못했는데, 응원해주시는 마음들 소중히 다 담아 언제나 그 마음들로 감사히 힘을 낼게요.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풍선이 달린 케이크를 들고 “축하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는 배우 될게요. 모두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한지민은 지난 2003년 드라마 ‘올인’의 송혜교 아역으로 데뷔했다. 19년이나 활동했음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한지민은 최근 이준익 감독의 첫 드라마 작품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촬영을 마쳤다. 현재 노희경 작가의 새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촬영하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정용인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