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오종혁 "구안와사 70% 완치…3개월간 안 쉬고 일했다가 안면마비"
'라스' 오종혁 "구안와사 70% 완치…3개월간 안 쉬고 일했다가 안면마비"
  • 승인 2021.07.2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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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오종혁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클릭비 출신 오종혁이 구안와사가 거의 완치됐다고 말했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강철사나이 특집으로 임채무, 이준혁, 오종혁, 박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구안와사로 고생했던 오종혁은 "거의 완치됐다. 지금은 70% 정도 돌아왔다"고 밝혔다.

그는 구안와사가 온 이유에 대해 "체력 믿고 3개월은 안 쉬고 일했다.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촬영, 공연까지 있었다. 전조증상이 있었다. 뮤지컬 첫 공연하고 긴장이 풀려서 낚시 프로그램에 가서 이틀 밤을 샜다. 다음날 한쪽 얼굴이 마비가 왔다. 사실 두 번째로 구안와사가 왔다. 바로 병원을 가서 입이 돌아가기 전에 막았다"고 전했다.

김구라는 "결혼이 엄청 스트레스"라고 지적했지만 오종혁은 "행복합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구안와사의 가장 큰 원인이 뭐냐는 질문에 오종혁은 "끄엥"이라며 말을 아껴 출연진에게 폭소를 안겼다.

[뉴스인사이드 강하루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