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육준서, 부대원이 먹여주는 음식 '냠냠'..홀로 래시가드 패션 '눈길'
'강철부대' 육준서, 부대원이 먹여주는 음식 '냠냠'..홀로 래시가드 패션 '눈길'
  • 승인 2021.06.11 12: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육준서와 부대원들/사진='강철부대' 인스타그램 캡쳐

 

9일 '강철부대' 속 육준서 박군 그리고 부대원들간의 훈훈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강철부대' 인스타그램에는 "다시 뭉친 육군 연합과 해군 연합의 리플레시 타임 엿보기! 화기애애한 대원들 모습에
저절로 올라가는 내 입꼬리≖‿≖ 나,,이런 거 좋아하네,,? 너도? YA! 나두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강철부대>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들과 영상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박군과 육준서는 부대원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는 중이다. 특히 안경을 쓴 육준서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부대원의 모습이 눈에 띈다. 

육준서는 물 속에서 부대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기도 했는데 다들 상의를 탈의한 가운데 혼자서만 검정색 래시가드 패션을 고수중이라 시선을 끈다. 

[뉴스인사이드 박유진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