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청백전' MC 이찬원 위해 '여우' 영탁·'강쥐' 정동원·'사슴' 장민호 출동
'화요청백전' MC 이찬원 위해 '여우' 영탁·'강쥐' 정동원·'사슴' 장민호 출동
  • 승인 2021.05.04 21: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뉴에라프로젝트 공식 SNS
사진=뉴에라프로젝트 공식 SNS

MC 이찬원을 응원하기 위해 영탁, 장민호, 정동원이 '화요청백전'에 떴다.

4일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SNS에는 '화요청백전에 OO의 등장이라'라고 적힌 글귀와 함께 게시물 3개가 올라왔다. 

첫 번째 게시물은 영탁이었다. 푸른색 체육복을 입은 영탁은 팔짱을 낀 채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어딘가를 쳐다보고 있다.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화요청백전에 여우의 등장이라. MC또 응원하러 영탁이 왔탁'이라는 글을 올려 이찬원을 위해 영탁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사실을 알렸다. 

정동원은 '강쥐'였다.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상황에 집중하고 있는 '삐약이' 정동원 사진을 올린 뒤 '화요청백전에 강쥐의 등장이라. MC또 응원하러 정동원이 왔동'이라고 알렸다. 

마지막을 장식한 동물은 '사슴'이었다. 예상대로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대표 사슴 장민호였다. 그 역시 MC또 이찬원을 응원하기 위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우정을 자랑했다.

트롯맨들의 끈끈한 의리 덕분이다. 김희재는 이찬원이 MC로 데뷔하는 '화요청백전' 첫 방송에 출연하며 힘을 실어줬고, 이번에는 장민호, 영탁, 정동원이 팔을 걷어붙였다. 

평소 누군가 신곡을 발표하면 앞다투어 개인 SNS에 홍보글을 올리기 바쁜 이들답게 '화요청백전'에서는 MC에 도전하는 이찬원을 응원하기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며 찐친임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장민호, 정동원, 영탁을 볼 수 있는 '화요청백전'은 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강하루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