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절친 양미라와 키즈카페 나들이..45살에 낳은 딸과 다정한 아이컨택
최지우, 절친 양미라와 키즈카페 나들이..45살에 낳은 딸과 다정한 아이컨택
  • 승인 2021.04.09 13: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지우와 양미라 자녀들/사진=인스타그램 캡쳐

 

배우 최지우가 딸과 키즈카페 나들이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9일 최지우는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의 딸은 귀여운 뒤태를 보이며 즐겁게 놀고 있다. 옆에 있는 양미라의 아들은 사이좋게 소꿉놀이를 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 최지우는 볼풀장에서 딸과 함께 들어가 45살에 얻은 소중한 딸의 얼굴을 잡고 다정하게 아이콘택하는 모습이다.

이날 최지우는 배우 양미라와 양미라 아들과 함께 외출해 비슷한 시기에 아이를 낳은 출산맘끼리 행복한 시간을 즐겼다. 

앞서 양미라는 자신의 SNS에 "내 유명한 육아동지 지우히메와 함께 키즈카페를 갔다"고 알린 바 있다. 그녀는 "17일 앞선 엄마인 최지우는 못하는 것도 모르는 것도 없다"며 "이날도 최지우 집으로 우리 아들것 까지 만들어놨다는 이유식을 받으러 간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5월 득녀했다.
 

[뉴스인사이드 박유진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