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방탄소년단 지민, 브래트 피트와 닮아..마치 부자의 모습"
일본 매체 "방탄소년단 지민, 브래트 피트와 닮아..마치 부자의 모습"
  • 승인 2021.04.0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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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지민/사진=렛츠 BTS-델마와 루이스 캡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Brad Pitt)의 어린 시절과 닮은 미모로 화제다. 

최근 일본 연예 매체 '케이팝 몬스터 재팬'(KPOPmonsterJP)은 이와 관련된 특집 기사를 소개했다.

매체는 "방탄소년단 지민이 브래드 피트와 부자(父子)처럼 닮았다"며 많은 팬들이 두 사람의 싱크로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방탄소년단 자체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 방탄' 속 지민의 모습을 소개하며 "깊이있는 인상적인 눈매와 도톰한 입술이 닮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어린 시절 브래드 피트 사진을 함께 공개하면서 마치 부자의 모습 같다고 주장했다.

매체는 "꽃미남 배우로 젊은 시절부터 인기를 모았던 브래드 피트와 지금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아이돌 그룹의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지민이다. 월드스타 두 사람의 빼닮은 모습에는 팬들도 깜짝 놀라며, 다양한 반응을 남기고 있다"고 전했다.

멕시코 매체 ‘La Verdad Noticias'도 금발의 지민과 브래드 피트의 사진을 함께 게시하며 "젊은 브래드 피트와 외형적 닮은 것으로 정리가 됐다"며 "지민을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가장 값진 멤버이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지민은 데뷔 초 한 사진 작가로부터 "지민은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소년과 남자의 경계에 서 있는 듯 했으며, 촬영 내내 '어린 브래드 피트'를 느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백인인 샘 해밍턴 역시 두 사람이 닮았다고 인정한 바 있다. 
 

[뉴스인사이드 박유진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