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민경훈 화보, 변함없는 소년미 "3월 버즈 컴백, 성숙해진 메시지 전달"
버즈 민경훈 화보, 변함없는 소년미 "3월 버즈 컴백, 성숙해진 메시지 전달"
  • 승인 2021.02.23 15: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경훈/사진=GQ코리아 제공
민경훈/사진=GQ코리아 제공
민경훈/사진=GQ코리아 제공
민경훈/사진=GQ코리아 제공
민경훈/사진=GQ코리아 제공
민경훈/사진=GQ코리아 제공

버즈 보컬 민경훈이 오랜만에 화보 나들이에 나섰다.

22일 발간된 GQ코리아 화보에서는 민경훈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민경훈은 데뷔한지 18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할 만큼 소년미가 돋보이는 모습부터 강렬한 눈빛과 진지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예능에서 보여준 엉뚱한 매력뿐 아니라 음악에 대해 한층 진지해진 이야기로 관심을 모았다.

민경훈은 "예전과 다르게 이제는 또렷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노래가 잘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버즈의 음악에 대해 말하며, "3월에 발매하는 버즈 미니앨범도 가사에 중점을 뒀다. 좀 더 성숙해진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한다"고 달라진 마음가짐을 전했다.

한편 민경훈은 예능 '아는형님'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을 통해 '예능 대세'로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오는 3월 본업인 가수로 돌아올 예정이다. 

[뉴스인사이드 송지나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