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박서원, 불화설 일축하는 근황 사진? “두 번째 겨울”
조수애-박서원, 불화설 일축하는 근황 사진? “두 번째 겨울”
  • 승인 2020.12.08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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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의 아내이자 조수애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조수애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번째 겨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빨간색 점퍼를 입은 채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아이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이 아이는 조수애 박서원 부부의 아들로 보여진다.

앞서 조수애와 박서원 대표는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서 모두 삭제하고 팔로우도 취소해 불화설에 휩싸였다.

조수애가 전한 이번 근황 사진은 불화설 이후 처음 전하는 일상이어서 더욱 더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조수애와 박서원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김희선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