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 어린 나이 엠넷 ‘체크 잇 걸’ 최종 우승…절대 동안미모
이솜, 어린 나이 엠넷 ‘체크 잇 걸’ 최종 우승…절대 동안미모
  • 승인 2020.10.2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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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솜 인스타그램
사진=이솜 인스타그램

 

배우 이솜이 ‘옥문아’에 출연한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이솜이 출연한다.

이솜은 지난 2008년 엠넷 모델 선발 프로그램 '체크 잇 걸'의 최종 우승자로 선정되며 정식으로 데뷔했다. 특히 몽환적이면서도 동안인 미모로 데뷔 초기부터 맹활약했다. 2010년부터는 영화에 출연해 연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특히 임필성 감독의 2014년 개봉작인 ‘마담뺑덕’에서 정우성과 호흡을 맞추며 화제가 됐다. 이에 제15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고, 이후 역할에 구애받지 않고 폭넓은 소화력을 보여줬다.

2017년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우수지 역을 맡아 로맨스를 선보였다. 지난 2018년에는 전고운 감독의 영화 ‘소공녀’에서 연기 호평을 들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졌다.

이솜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30살이다. 그럼에도 불구, 여전한 동안미모로 개봉을 앞둔 영화 ‘삼진그룹 토익영어반’에서 고아성, 박혜수 등과 호흡을 맞췄다. 

[뉴스인사이드 김혜미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