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아들 손보승 배우-딸 손수아 모델…“내가 입김 넣은 게 아냐”
이경실 아들 손보승 배우-딸 손수아 모델…“내가 입김 넣은 게 아냐”
  • 승인 2020.10.2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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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아침마당'
사진=KBS '아침마당'

 

이경실 아들 손보승, 딸 손수아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방송인 이경실이 23일 JTBC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해 그간 겪어온 이혼과 재혼, 그리고 현 남편의 성추행 사건 등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이에 이경실의 아들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손보승, 모델 일을 하는 딸 손수아에 이목이 집중된 것. 손보승의 경우 OCN ‘구해줘2’, 최근에는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현재 손보승은 마다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배우다. 

손보승은 지난 2016년 연기자로 데뷔했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캐나다 유학을 4년 남짓 했다. 이후에는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과거 이경실은 ‘아참마당’에서 손보승의 타고난 끼를 전한 바 있다. 이경실은 당시 한 드라마에 출연했던 손보승에 대해 “내가 입김을 넣은 게 아니다”라며 “선생님과 상의해서 아이가 직접 결정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 딸 손수아에 대해서는 “대기만성형이다. 굉장히 성실해서 서서히 올라갈 아이다”라고 말했다. 손보승에 대해서는 “예능적인 감각은 얘한테 더 있다. 한 번 반짝할 스타일이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인사이드 김혜미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