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샘 해밍턴 "오래 살고 싶어서 30kg 감량..윌리엄·벤틀리 나간 수준"
'라디오쇼' 샘 해밍턴 "오래 살고 싶어서 30kg 감량..윌리엄·벤틀리 나간 수준"
  • 승인 2020.10.1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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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샘해밍턴/사진='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그램
박명수, 샘해밍턴/사진='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그램

방송인 샘 해밍턴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샘 해밍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몰라보게 살이 빠진 샘 해밍턴에게 "예전에 샘에서 한 사람이 나간 것 같다"고 말했다.

샘 해밍턴은 "계산하자면 두 사람정도 나갔다. 윌리엄과 벤틀리가 나간 수준"이라 다이어트 근황을 전하며, "30kg 정도 뺐다. 4개월 정도 걸린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는 "오래 살고 싶어서 했다. 아이를 좀 늦게 낳은 편이라 더 노력해야 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편 샘 해밍턴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윌벤저스' 윌리엄, 벤틀리 형제와 출연 중이다. 

[뉴스인사이드 송지나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