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헨리-정동원, 훈훈한 투샷 "음악신동과 음악천재의 특별한 만남..헨리콥터에게"
'아내의 맛' 헨리-정동원, 훈훈한 투샷 "음악신동과 음악천재의 특별한 만남..헨리콥터에게"
  • 승인 2020.09.1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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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정동원/사진=뉴에라프록젝트 인스타그램 캡쳐
헨리-정동원/사진=뉴에라프록젝트 인스타그램 캡쳐

 

15일 '아내의 맛'에서 만났던 헨리와 정동원의 투샷이 공개됐다.

이날 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에는 "음악신동과 음악천재의 특별한 만남..음악으로 하나가 된 헨리와 동원이의 모습,"이라는 멘트와 함께 3장의 사진들이 개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정동원이 자신에게 해준 싸인을 들고 있다. "헨리콥터에게"라고 적힌 정동원의 사인이 귀엽다. 

다른 사진 속 두 사람은 '아내의 맛' 에 출연해서 서로 하이파이브를 하는 모습이다. 정동원은 드럼, 헨리는 바이얼린을 들고 있다. 

마지막 사진 속 정동원은 키보드를 연주하고 있다. 음악에 심취한 그의 표정이 인상적이다. 

 

[뉴스인사이드 박유진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