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유망주' 신예 최경훈,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이정재·정우성과 한솥밥
'로맨스 유망주' 신예 최경훈,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이정재·정우성과 한솥밥
  • 승인 2020.08.2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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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훈/사진=최경훈 인스타그램
최경훈/사진=최경훈 인스타그램

웹드라마 '찐엔딩' '로맨스, 토킹' 등으로 로맨스 유망주로 떠오르는 신예 최경훈이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7일 아티스트컴퍼니는 배우 최경훈과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최경훈은 매력적인 마스크와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준비된 배우다. 다수의 웹드라마와 뮤직비디오 등을 통해 무한한 잠재력이 보인다"며 "자신만의 매력과 재능을 펼치고 있는 최경훈이 연기 스펙트럼을 차곡차곡 넓혀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만날 최경훈의 활약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경훈은 2019년 웹드라마 '찐엔딩'을 시작으로 '로맨스, 토킹' 'TRAP(트랩)'에 연이어 주연으로 출연하며 차곡차곡 연기력을 쌓고 있다. 또한 리밋(Limit)의 '낱말'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또한 이날 오후 7시 공개를 앞둔 스튜디오 다이아 채널의 신규 웹드라마 '서류상 아빠'의 주인공 서류상 역으로 분해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아티스트컴퍼니에는 이정재, 정우성, 염정아, 고아라, 고아성 등이 소속돼 있다. 

[뉴스인사이드 송지나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