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블런트, 남편 조셉 크래신스키와 영화 '애니멀 크래커' 목소리 연기
에밀리 블런트, 남편 조셉 크래신스키와 영화 '애니멀 크래커' 목소리 연기
  • 승인 2020.08.2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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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크래커/사진=영화 포스터 캡쳐

 

배우 에밀리 블런트가 남편 존 크래신스키와 다시 영화에 출연했다. 이번에는 에니메이션이다. 

앞서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에서 함께 출연한 부부는 제작 후 3년만에 개봉하는 만화영화 '애니멀 크래커' 에서 목소리 연기를 했다.

해당 영화의 줄거리는 사람들이 동물 모양의 크래커를 먹고 동물로 변한다는 것이다. 

실베스타 스탤론도 함께 목소리로 출연하며 '뮬란' 감독과 '코코'와 '주토피아'제작진이 뭉쳐서 만든 작품이다. 8월 5일 개봉했다. 

 

[뉴스인사이드 박유진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