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용하 10주기..팬들 추도식 '아직도 그리운 그 이름'
故 박용하 10주기..팬들 추도식 '아직도 그리운 그 이름'
  • 승인 2020.06.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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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하/사진=온에어 방송 캡쳐
박용하/사진=온에어 방송 캡쳐

 

30일 배우 故 박용하가 세상을 떠난지 10년이 되었다. 

지난 2010년 6월 30일 향년 32세의 젊은 나이로 스스로 생을 마감했던 고인은 생전 연기자, 가수로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1994년 MBC '테마극장'으로 데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드라마 '보고 또 보고', '러빙유', '겨울연가', '온에어'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고인은 '올인' OST '처음 그 날처럼'을 직접 불러 가수로서도 인기를 얻었다. 

특히 '겨울연가'로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으며 대표적인 한류스타로 활약하던 고인의 갑작스러운 이별은 당시 많은 국내외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매년 유족과 팬들은 고인이 세상을 떠난 6월 30일 모여 추도식을 열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박유진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