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대기실 속 눈부신 미모…'이 구역의 여신은 나야'
수지, 대기실 속 눈부신 미모…'이 구역의 여신은 나야'
  • 승인 2020.06.0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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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대기실 속 여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수지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과 하트 이모티콘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하얀 드레스를 입은 수지가 대기실에 앉아 턱을 손에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청순하면서도 도회적인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지는 지난 5일 진행된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신동엽 박보검과 함께 MC를 맡았다.

[뉴스인사이드 조유리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