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여신미모 뽐내는 근황 공개..머리 자르고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 등장
유진, 여신미모 뽐내는 근황 공개..머리 자르고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 등장
  • 승인 2020.06.0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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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사진=인스타그램 캡쳐
유진/사진=인스타그램 캡쳐

 

드라마 '백년의 유산'이 TV에서 재방송되는 가운데 주연배우였던 유진에 대한 관심이 다시 뜨겁다.

최근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그는 "리아진리다이얼 광고 촬영중 얼마전인데...이제 저 긴 머리는 없어요...자를 땐 안 아쉬웠는데 사진보니 그립네요 흡흡"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진은 광고촬연 현장에서 대본을 보기도 하고 광고촬영에 임하는 모습.

점점 더 어려지고 눈부시게 아름다워지는 여신외모에 눈길이 간다. 

한편 유진이 긴 머리를 자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모아지는 가운데 최근 유진은 지난 3일에 열린 대종상 영화제에서 단발머리를 하고 등장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스인사이드 박유진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