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김가연, 코로나19덕분에챌린지 동참 "이형택 선수 지목받아..다음 주자는 세 딸들"
'기막힌 유산' 김가연, 코로나19덕분에챌린지 동참 "이형택 선수 지목받아..다음 주자는 세 딸들"
  • 승인 2020.05.2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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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사진=인스타그램 캡쳐
김가연/사진=인스타그램 캡쳐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열연중인 배우 김가연이 덕분에챌린지에 동참했다.

최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다보니 예민해질수밖에 없는 코로나관련 소식들속에.. 완치자.검사중 인원수 보는게 일과이다보니 항상 그분들이 있기에 이런 결과가 가능하다는걸 잊지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십니다 덕분에 함께 이겨낼수있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수어동작을 취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테니스 선수 이형택의 지목을 받은 김가연은 다음 주자로 극중 자신의 딸로 출연중인 아역배우 3명을 지목했다. 

한편 김가연은 '기막힌 유산'에서 부 영감(박인환)의 둘째 며느리이자 카페사장 역할을 맡아 열연중이다. 부 영감의 결혼을 막기 위해 남편과 함께 고민하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박유진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