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침입자' 김무열, 캐릭터 위해 다이어트..."농구로 체중감량 성공"
영화 '침입자' 김무열, 캐릭터 위해 다이어트..."농구로 체중감량 성공"
  • 승인 2020.05.2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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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사진=뉴스인사이드DB
김무열/사진=뉴스인사이드DB

배우 김무열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27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침입자’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김무열은  감독 손원평, 배우 송지효와 함께 참석했다.

김무열은 "신경쇠약 캐릭터를 연기해야 해서 다이어트를 해야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작진의 배려로 촬영지에 세트장에 농구장을 설치해 줬다. 밥을 10분만에 먹고 동료들과 농구를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다. 덕분에 다이어트가 굉장히 잘됐다"고 덧붙였다.

김무열이 열연을 펼친 영화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가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오는 6월 4일 개봉 예정.

[뉴스인사이드 김진희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