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김우석 "소주 CF 찍고 싶다, 주량은 최대 4병..친구들 중 제일 잘 마셔"
'정희' 김우석 "소주 CF 찍고 싶다, 주량은 최대 4병..친구들 중 제일 잘 마셔"
  • 승인 2020.05.2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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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캡처
김우석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캡처

김우석이 놀라운 주량을 밝혔다.

26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김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솔로 데뷔를 앞둔 김우석은 신곡 '적월'에 대한 소개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찍고 싶은 CF가 있냐는 질문에 그는 "소주 CF" 라며 "좋아하기도 하고 잘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주량에 대해서는 김우석은 "친구들 중에 제일 잘 마시는 것 같다. 소주 4병 정도. 지금은 안 마신지 오래 돼 그렇게 못 먹을 거 같다"고 말해 김신영을 놀라게 했다.

이외에도 롤모델로 박효신을 꼽고, 가장 잘생긴 아이돌로 방탄소년단 뷔를 꼽는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를 통해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송지나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