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김희재 "전역 후 나를 위해 휴대전화 선물"..정동원과 티격태격 형제케미
'미스터트롯' 김희재 "전역 후 나를 위해 휴대전화 선물"..정동원과 티격태격 형제케미
  • 승인 2020.05.2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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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정동원/사진=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
김희재, 정동원/사진=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

'미스터트롯' 김희재가 전역 후 자신에게 준 선물을 밝혔다.

20일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김희재의 TMI 퀴즈에 대한 답이 게재됐다.

영상으로 등장한 김희재는 "갤럭시 S20 울트라 가장 최신 폰으로 바꿨는데요"라 정답을 밝혔다. 이때 김희재의 뒤에 등장한 정동원은 "저도 그거 했었는데요. 제 동생이 주라해서 줬어요"라 깜짝 등장했다. 김희재와 정동원은 투닥거리며 형제케미를 드러내 팬들을 '엄마미소' 짓게 했다.

이어 김희재는 "전역하자마자 가장 바꾸고 싶었는데 핸드폰을. 저한테 주는 선물로, 전역선물로 사줬습니다"라 설명했다.

또한 가장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와 가장 좋아하는 팝송을 밝히고 즉석에서 노래를 불러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뉴스인사이드 송지나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