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코로나19' 의심 자가격리, "기침 나고 몸 상태가 좋지 않다"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코로나19' 의심 자가격리, "기침 나고 몸 상태가 좋지 않다"
  • 승인 2020.03.2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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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톰 홀랜드/사진=소니픽처스 제공
배우 톰 홀랜드/사진=소니픽처스 제공

 

영화 '스파이더맨'으로 유명한 할리우우드 배우 톰 홀랜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톰 홀랜드는 지난 22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에서 마스크와 후드티로 얼굴을 가린 채 팬들과 소통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오늘 일어나니 기침도 나고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며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 같지는 않지만 예방 차원으로 자가격리 중"이라고 전했다. 

이후 그에 대한 팬들의 걱정이 커지자 톰 홀랜드는 스토리를 통해 "몸 상태도 좋아졌다. 가족들과 건강하게 잘 지낸다"고 밝혔다.

한편, 톰 홀랜드는 오는 7월 '스파이더맨3' 촬영을 앞두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조유리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