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홍상수 감독, 하남 세탁소 데이트 목격…"세탁물을 들고 이동..변함없는 애정"
김민희-홍상수 감독, 하남 세탁소 데이트 목격…"세탁물을 들고 이동..변함없는 애정"
  • 승인 2020.03.20 01: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김민희/사진=제70회 베를린영화제 생중계 캡처
배우 김민희/사진=제70회 베를린영화제 생중계 캡처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근황이 공개됐다. 

19일 더 팩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전날 경기도 하남의 한 상가 세탁소에 들렀다. 홍상수는 세탁물을 들고 차로 이동하는 등 연인 김민희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베를린영화제 참석 이후에도 늘 함께 움직이며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월 홍상수 감독의 영화 ‘도망친 여자’는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 감독상을 수상했다. 

영화 ‘도망친 여자’는 결혼 후 한 번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던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두 번의 약속된 만남과 한 번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과거 세 명의 친구를 만나게 되는 ‘감희’를 따라가는 영화다.

[뉴스인사이드 조유리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