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 슈왈제네거, 조랑말과 출연 '사회적 거리두기' 호소..."집에 있어라...20초 이상 손을 씻어야"
아놀드 슈왈제네거, 조랑말과 출연 '사회적 거리두기' 호소..."집에 있어라...20초 이상 손을 씻어야"
  • 승인 2020.03.1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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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슈왈제네거/사진=아놀드 슈왈제네거 인스타그램 캡쳐
아놀드 슈왈제네거/사진=아놀드 슈왈제네거 인스타그램 캡쳐

 

16일(현지시간) 할리우드 스타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했다.

이날 아놀드는 자신의 SNS에 게시한 영상 속에서 "가능한 집에 있어라"라고 말하며 "전문가의 말을 듣고 바보들을 무시하라. 우리는 이것을 함께 극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과의 모임, 식당, 체육관 등 모든 것을 잊고 집에만 있자"고 말했고 '사회와 거리두기'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그는 "반드시 2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한다"고도 조언했다. 

게시된 영상에는 슈왈제네거가 집 식탁에 앉아 자신이 키우는 조랑말들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이 담겨 있어서 관심을 끌었다. 

슈왈제네거는 '터미네이터' 시리즈로 유명하고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지낸 바 있다.

할리우드는 현재 코로나19의 공포에 휩싸였다. 톰 행크스와 그의 아내 리타 윌슨, 올가 쿠릴렌코, 이드리스 엘바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뉴스인사이드 박유진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