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행크스 부부 '코로나19' 확진 판정 "호주서 격리중..감기 증세와 수시로 오한"
톰 행크스 부부 '코로나19' 확진 판정 "호주서 격리중..감기 증세와 수시로 오한"
  • 승인 2020.03.1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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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행크스 부부 /사진=연합뉴스TV 방송캡쳐
톰 행크스 부부 /사진=연합뉴스TV 방송캡쳐

 

11일(현지시간) 영화 배우 톰 행크스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결을 받았다. 

이날 미국 씨넷에 따르면 톰 행크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과 아내 리타 윌슨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행크스는 “우리는 현재 오스트레일리아에 있다”면서 “약간 피곤하며, 감기 비슷한 증세를 앓고 있다. 몸 곳곳이 쑤신다”고 밝혔다. 

그는 또 “리타는 수시로 오한을 느끼고 있으며, 열도 약간 있다”고 덧붙였다.

톰 행크스는 이런 증세를 느낀 이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그는 또 앞으로 상태가 호전될 때까지 자가격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인사이드 박유진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