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주연 라이언 고슬링, 충격 과거 "ADHD, 난독증, 왕따로 자퇴, 팀버레이크 집에서 살기도"
'라라랜드' 주연 라이언 고슬링, 충격 과거 "ADHD, 난독증, 왕따로 자퇴, 팀버레이크 집에서 살기도"
  • 승인 2020.03.0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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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고슬링/사진=라이언 고슬링 SNS캡쳐
라이언 고슬링/사진=라이언 고슬링 SNS캡쳐

 

6일 영화 '라라랜드'가 TV에서 방영되면서 주연배우 라이언 고슬링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그의 아내와 자녀의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라이언은 "Family goals #ryangosling #ryanthomasgosling #evamendes #theplacebeyondthepines" 라는 글과 함께 가족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되 사진 속에서 라이언 고슬링은 딸을 팔에 안고 아내와 함께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팔뚝에 있는 문신이 눈에 띈다. 

한편 라이언 고슬링은 배우 에바 멘데스와 지난 2011년 영화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 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결혼을 하지 않은 채 부부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슬하에 두 딸 에스메랄다와 아마다를 두었고 2014년 첫 째 딸을 출산, 2016년에는 둘째 딸을 얻었다. 

2017년에는 불화설에 휩싸이기도 했고 작년에는 할리우드를 떠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라이언 고슬링은 1980년생으로 미국이 아닌 캐나다 국적이며, 어릴적부터 연예계 생활을 해온 아역출신 배우다. 미키 마우스 클럽(mmc)출신이며 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스틴 팀버레이크,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이 동기다. 

어릴적 ADHD와 난독증으로 고생했으며 왕따로 인해 학교를 중퇴하고 홈 스쿨링을 받았다. 어릴 적 부모님이 이혼하고 미국으로 건너와서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집에서 잠시 신세를 지기도 했다.

2004년작 멜로영화 '노트북'에서 지고지순한 순정남을 연기하여 스타덤에 올랐다. 2016년 말에 개봉한 '라라랜드' 덕분에 전세계적인 스타가 되었다.

할리우드 연기파 계보의 미래를 이끌어 갈 배우로 주목받고 있으며 장래가 더욱 더 기대되는 배우다.

[뉴스인사이드 박유진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