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 세 번째 등판 취소…“사타구니 근육 통증”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 세 번째 등판 취소…“사타구니 근육 통증”
  • 승인 2020.03.0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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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 사진=SBS 방송 캡처
김광현 / 사진=SBS 방송 캡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의 세 번째 등판이 취소됐다.

세인트루이스는 3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 주 주피터에 위치한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미네소타 트윈스와 시범경기를 가졌다.

당초 이날 세인트루이스의 선발 투수는 김광현으로 예고됐다.

그러나 경기가 열리기 전 선발 투수가 헤네시스 카브레라로 바뀐 것.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김광현의 선발 등판 취소에 대해 가벼운 사타구니 근육 통증이 원인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광현은 불펜 투구를 거쳐 오는 6일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뉴스인사이드 김희선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