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조작논란' 불구 초동 판매량 역대 걸그룹 '1위'..'블룸아이즈' 35만 6300장 판매
아이즈원, '조작논란' 불구 초동 판매량 역대 걸그룹 '1위'..'블룸아이즈' 35만 6300장 판매
  • 승인 2020.02.2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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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사진=오프더레코드
블룸아이즈 앨범/사진=오프더레코드

그룹 아이즈원을 향한 열기가 뜨겁다.

첫 번째 정규 앨범으로 역대 걸그룹 초동 판매량 신기록을 달성한 것이다.

24일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7일 발매된 아이즈원의 첫 번째 정규앨범 ‘블룸아이즈(BLOOM*IZ)’의 총 초동 판매 수량이 35만 6313장(집계 기준 2월 17일~2월 23일)을 기록했다.

이러한 결과는 8만 822장의 총 초동 판매량을 기록한 데뷔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와 132,109장을 달성한 ‘하트아이즈(HEART*IZ)’에 배가 되는 수치로 자체 그룹내에서도 의미있는 결과일 뿐 아니라 역대 걸그룹 음반 초동 1위라는 의미에서 남다르다.

이러한 결과가 가능할 수 있었던 이유는 국내 뿐 아니라 일본까지 아우르는 아이즈원의 인기 때문이다. 지난 20일 일본 타워레코드에 따르면 종합 판매량 순위서 1위부터 4위까지 ‘블룸아이즈’ 3종 앨범과 키노 앨범이 잇달아 차지, 차세대 걸그룹임을 여실히 증명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휩쓸고 있는 아이즈원의 첫 정규앨범 ‘블룸아이즈’는 ‘꽃을 피우다’의 의미를 가진 ‘BLOOM’과 ‘IZ*ONE(아이즈원)’의 합성어로 타이틀곡 ‘피에스타’는 아이즈원이 모여 절정과 만개를 피워낸 모습을 ‘축제’라는 이미지로 형상화해 화려하게 표현했다.

[뉴스인사이드 김지희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