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잼' 양준일, 플렉스했던 학창시절 공개 "포르셰만 2대 소유"
'배잼' 양준일, 플렉스했던 학창시절 공개 "포르셰만 2대 소유"
  • 승인 2020.02.2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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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사진=MBC '배철수 잼' 제공
양준일/사진=MBC '배철수 잼' 제공

양준일이 플렉스했던 과거를 공개해 화제다.

24일 방송될 MBC ‘배철수 잼(Jam)’(이하 '배잼')에는 가수 양준일이 출연, 과거 숨겨왔던 재력을 공개한다.

해당 녹화에서 양준일은 자신이 초등학생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음을 고백한다.

특히 학창 시절에는 고가의 스포츠카 ‘포르셰’ 2대를 샀다고 밝혀 스튜디오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예상치 못한 이유를 덧붙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매회 고품격 라이브 무대를 선사하는 '배잼' 답게 양준일 역시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데뷔곡인 ‘리베카’를 색다르게 편곡,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가감없이 선보여 녹화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30년차 레전드 디스크자키 배철수가 진행하는 MBC ‘배철수 잼(Jam)' 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김지희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