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 LA에서 전한 근황…목 뒤쪽 '문신' 눈길
빅뱅 지드래곤, LA에서 전한 근황…목 뒤쪽 '문신' 눈길
  • 승인 2020.02.06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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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지드래곤 /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LA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per Chilllllllin' 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벽에 농구공의 그림이 가득 그려진 곳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패셔니스타다운 지드래곤의 의상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얼굴을 가리고도 숨기지 못한 지드래곤의 아우라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그룹 빅뱅은 오는 4월 10일과 17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대규모 음악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과연 빅뱅이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게 될 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뉴스인사이드 김희선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