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프로 ‘스크린골프’ 최강자 가린 'GTOUR 투어프로 인비테이셔널' 7일 JTBC골프 방송
KPGA 프로 ‘스크린골프’ 최강자 가린 'GTOUR 투어프로 인비테이셔널' 7일 JTBC골프 방송
  • 승인 2020.01.0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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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GTOUR 투어프로 인비테이셔널', 7일(화) 밤 11시부터 JTBC골프 통해 방송
-한국프로골프(KPGA) 1부 투어 선수 20명 참여…대회 총상금 8천만원, 우승상금 2천만원
-박성국, 전가람, 김태훈, 김봉섭, 이승택, 한창원 등 스타 플레이어들의 뜨거운 스크린 대전 눈길
‘2019 GTOUR 투어프로 인비테이셔널’ 대회 모습 /사진=골프존 제공
‘2019 GTOUR 투어프로 인비테이셔널’ 대회 모습 /사진=골프존 제공

 

K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을 모아 스크린골프 대회 최강자를 가리는 흥미진진한 대회가 JTBC골프를 통해 방송된다.

골프존은 지난달 13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렸던 ‘2019 GTOUR 투어프로 인비테이셔널’을 오는 7일 밤 11시부터 JTBC골프 통해 방송한다고 6일 전했다. 

이번 대회는 스크린골프 대회 최초로 2019년 코리안 투어(KPGA 1부 투어)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프로 선수 20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7위 박성국을 비롯해 2019 휴온스 셀레브리티 프로암 우승자 전가람, KPGA 대표 장타자 김태훈, 김봉섭을 비롯해 ‘불곰’ 이승택, 한창원 등 쟁쟁한 선수들이 출전해 불꽃 튀는 우승 경쟁을 펼쳤다.

총상금 8천만원(우승상금 2천만원)이 걸려있는 이번 대회는 GTOUR 결선 대회와 마찬가지로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하루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열렸으며 공식 시스템은 투비전 프로(TWOVISION PRO) 일반 모드로 진행됐다. 대회 코스는 지난해 9월 코리안 투어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 대회’가 열린 ‘골프존카운티 선산’이다.

[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