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이 결국 '열애'로..김희철-모모 양측 열애 인정..새해 첫커플은 13살 차
'열애설'이 결국 '열애'로..김희철-모모 양측 열애 인정..새해 첫커플은 13살 차
  • 승인 2020.01.0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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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모모/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캡처
김희철 모모/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캡처

2020년 새해 1월 1일 오후 슈퍼주니어 김희철, 트와이스 모모가 두번째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리고 재열애설이 불거진지 3시간만에 양측이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가 됐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로써 김희철은 모모와 열애로 데뷔 15년 만에 첫 공개 열애를 하게 됐다.

김희철 소속사 Label SJ, 모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연예계 선후배로 친하게 지내오다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가 됐습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희철, 모모가 현재 연인 사이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바쁜 일정 사이에서도 서로를 향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매체는 지난 8월 6일 김희철, 모모의 열애설을 보도한 바 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사실 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일 뿐”이라고 열애를 부인했다. 그러나 두번째 열애설에선 “최근 호감 갖고 만나는 사이”라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로써 2005년 데뷔한 김희철은 데뷔 15년 만에 첫 공개 열애를 하게 됐다.

김희철과 모모는 평소에도 SNS에도 친분 사진이 올라오는 등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특히 김희철은 과거 모모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기도 했는데 결국 연인으로까지 발전한 것. 열세살의 나이차이도 장벽이 되지 않았다. 

김희철은 지난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가수 활동은 물론 예능인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SBS ‘맛남의 광장’, ‘미운 우리 새끼’ 등에 출연 중이다.

모모는 지난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김지희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