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 아이콘' 슬리피, '방탄소년단 진'도 위로?.."힘든 시기에 문자" #라디오스타
'생활고 아이콘' 슬리피, '방탄소년단 진'도 위로?.."힘든 시기에 문자" #라디오스타
  • 승인 2019.12.2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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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슬리피/사진=MBC 제공
라디오스타 슬리피/사진=MBC 제공

가수 슬리피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방탄소년단 진의 미담을 공개한다. 그는 힘든 시기에 진의 문자 한 통으로 큰 위로를 받았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호, 모모랜드 주이, 샘 오취리, 슬리피가 출연하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슬리피가 방탄소년단 진의 미담을 공개한다. 앞서 생활고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그는 해당 소식이 전해진 후 많은 사람들에게 연락을 받았다고.

특히 방탄소년단 진의 문자에 “너무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라며 감사를 전해 과연 그 내용이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처럼 슬리피는 방송 내내 일관된 짠내 토크를 이어갈 전망이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일들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가 하면 1인 기획사 설립 소식을 전하며 ‘생활고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고 전해진다.

슬리피가 전하는 방탄소년단 진의 미담은 25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인사이드 김진희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