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고, 연애 금지 교칙에 ‘문제적남자’ 깜놀...“불필요한 신체 접촉 시 퇴소”
민사고, 연애 금지 교칙에 ‘문제적남자’ 깜놀...“불필요한 신체 접촉 시 퇴소”
  • 승인 2019.12.1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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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진=tvN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 방송캡처

 

‘문제적 남자’ 멤버들이 민족사관고등학교의 연애 금지 교칙에 깜짝 놀랐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에서는 민족사관고등학교를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학생들에게 “연애를 하면 안 되냐”고 물었고 학생들은 “안 된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학생들은 신체접촉은 물론, 밀폐된 공간에 단 둘이 있어도 안된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전현무는 믿지 못한다는 표정으로 근처에 있던 민사고 선생님을 소환했고, 이내 선생님은 “학교에서 교우 이상의 남녀 관계를 원칙적으로 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현무와 다른 멤버들은 불필요한 신체 접촉 시 퇴소라는 선생님의 단호한 모습에 놀라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tvN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은 연예계 대표 브레인 유랑단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 주우재, 도티가 세상에 없던 신개념 문제들을 풀며 대한민국 유일무이 두뇌자극 뇌섹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이지은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