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2019 WGTOUR·GTOUR 챔피언십 대회 각각 7일, 14일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서 개최
골프존, ‘2019 WGTOUR·GTOUR 챔피언십 대회 각각 7일, 14일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서 개최
  • 승인 2019.12.06 1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 롯데렌터카 WGTOUR 챔피언십 대회’, 12월 7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진행
-‘2019 삼성증권 GTOUR 챔피언십 대회’, 12월 14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진행
‘2019 롯데렌터카 WGTOUR 챔피언십 대회’ 주요 선수인 정선아(왼쪽부터), 박단유, 이순호 /사진=골프존 제공
‘2019 롯데렌터카 WGTOUR 챔피언십 대회’ 주요 선수인 정선아(왼쪽부터), 박단유, 이순호 /사진=골프존 제공

 

"2019 스크린골프 최강자를 가린다 "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이 스크린골프 최강자를 가리는 '2019 'WGTOUR 챔피언십'과 'GTOUR 챔피언십' 대회를 각각 오는 7일과 14일에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7일 열리는 ‘2019 롯데렌터카 WGTOUR 챔피언십' 대회의 총상금은 1억 원,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 2천만 원이 주어지며 예선을 거쳐 올라온 66명(시드권자, 예선통과자, 추천, 초청)의 참가자가 이번 대회에서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경기 순위는 하루에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성적을 합산해 결정하고, 3인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코스는 골프존 가상 코스인 마스터즈 클럽 아일랜드 CC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에는 현재 대상 포인트 1위를 기록 중인 여제 정선아, WGTOUR 신흥강자 박단유, 이순호의 치열한 샷 대결과 더불어 2019년 KLPGA 정규 투어에서 활약한 김연송, 한상희 등 쟁쟁한 선수들이 참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대회 코스인 마스터즈 클럽 아일랜드 CC는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기 때문에 선수들이 어떤 코스 공략법을 준비해 올지도 관심을 끌고 있다.

‘2019 삼성증권 GTOUR 챔피언십 대회’ 주요 선수인 순범준(왼쪽부터), 최민욱, 민덕기 /사진=골프존 제공
‘2019 삼성증권 GTOUR 챔피언십 대회’ 주요 선수인 순범준(왼쪽부터), 최민욱, 민덕기 /사진=골프존 제공

 

14일에 있을 ‘2019 삼성증권 GTOUR 챔피언십 대회’는 총상금 1억 원, 우승 상금 2천만 원이 주어진다.

GTOUR 챔피언십 대회는 예선을 통해 올라온 72명(시드권자, 예선통과자, 추천, 초청)의 참가자가 3인 플레이 방식으로,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성적을 합산해 우승을 겨룰 예정이다. 대회 코스는 충청북도 충주시에 자리한 로얄포레 CC(ROYAL, FORET)로 정해졌다.

이번 GTOUR 챔피언십 대회에서는 2019 대상 포인트와 상금 랭킹 부문에서 1위를 기록 중인 순범준, 스크린의 왕자 최민욱, 신흥 강자 민덕기 등 쟁쟁한 선수들과 김민수, 김홍택, 전용찬 등 코리안 투어 선수들의 불꽃 튀는 대결이 점쳐지고 있다.
GTOUR의 경우 대상 포인트 상위 선수들의 점수 격차가 미미해 한층 치열한 경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WGTOUR, GTOUR 챔피언십 대회는 대회 당일 15시에 JTBC GOLF 채널을 통해 2시간 동안 생중계될 예정이다.

‘2019 롯데렌터카 WGTOUR’는 롯데렌터카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1879골프와인, 루디프로젝트, 볼빅, LPGA골프웨어가 후원한다. ‘2019 삼성증권 GTOUR’의 경우, 삼성증권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1879골프와인, 루디프로젝트, 스릭슨, 렉시가 후원한다.

[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