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억의 여자' 첫방부터 폭발적 반응..시청률 수목드라마 1위
'99억의 여자' 첫방부터 폭발적 반응..시청률 수목드라마 1위
  • 승인 2019.12.0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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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의 여자/사진=KBS2 '99억의 여자'
99억의 여자/사진=KBS2 '99억의 여자'

베일을 벗은 KBS2 '99억의 여자'가 대박 드라마 탄생의 기대감을 높였다. 

'99억의 여자'는 첫방송 1, 2회 전국기준 시청률 각각 7.2%, 8.2%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안방 1열을 당당하게 차지한 드라마 ‘99억의여자’는 우연히 현금 99억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99억의 여자’는 숨막히게 만드는 불행한 결혼생활을 청소알바로 견디며 살아가던 여자 정서연(조여정 분)이 우연히 현금 99억을 손에 넣는 순간까지 1회부터 시간순삭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믿고 보는 배우 조여정-김강우-정웅인-오나라-이지훈은 연기파 배우들답게 각자 캐릭터에 녹아 들어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잠시라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뉴스인사이드 장이서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