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한랭 질환' 주의보…노년층, 단백질 풍부한 '두부' 주목
겨울철 '한랭 질환' 주의보…노년층, 단백질 풍부한 '두부' 주목
  • 승인 2019.12.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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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갑작스러운 추위에 노년층 한랭 질환 주의보…단백질 풍부해 면역력 높여주는 두부 주목
-신앙촌소비조합, 두부 본연의 풍미와 식감을 그대로 살린 웰빙 생식 두부 ‘생명물두부’ 주목
두부 본연의 풍미와 식감을 그대로 살린 웰빙 생식 두부 ‘생명물두부’ /사진=신앙촌 제공
두부 본연의 풍미와 식감을 그대로 살린 웰빙 생식 두부 ‘생명물두부’ /사진=신앙촌 제공


본격적인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면역력이 약한 노년층의 건강관리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겨울(2018년 12월 1일~2019년 2월 28일) 발생한 한랭 질환자 중 65세 이상은 약 44%를 차지했다고 한다.

신앙촌소비조합(이하 '신앙촌')은 "질병 예방과 면역력 향상을 위해서는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노년층의 경우 치아가 부실하고 소화력이 떨어져 같은 영양분이라도 육류 등 질긴 음식보다는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두부나 생선 살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신앙촌'에 따르면 ‘생명물두부’는 화학 첨가물이 없으며 100% 국산 콩으로 만든 웰빙 생식 두부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즉 인위적으로 거품을 제거하는 유화제나 소포제를 사용하지 않으며, 두부 속 단백질은 유지하고 몸에 해로운 미생물 생육은 억제하는 ‘저온살균 냉각공법’을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제품을 생산한다는 것이다.

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해썹(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인증까지 획득해 안전성을 검증받은 해당 제품은 콩의 단백질이 빨리 녹아나는 전통 제조 방식인 ‘온(溫) 두유 방식’을 유지해 고소한 두부의 감칠맛과 식감을 그대로 살렸다고 '신앙촌'은 전했다.

'신앙촌' 관계자는 “생명물두부는 노년층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과학적이고 위생적인 시스템에서 만들어졌다” 며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더 건강하고 맛있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신앙촌'은 박태선 회장이 천부교 교인들의 마을로 건립한 곳이다.

[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