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일반인 남자친구와 12월 7일 발리서 결혼설...직접 입장 밝힐까?
전혜빈, 일반인 남자친구와 12월 7일 발리서 결혼설...직접 입장 밝힐까?
  • 승인 2019.12.0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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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사진=전혜빈SNS
전혜빈/사진=전혜빈SNS

 

배우 전혜빈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2일 일간스포츠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전혜빈이 12월 7일 발리에서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혜빈과 예비신랑은 지인을 통해 만나 1년 여의 시간 동안 교제하다 결혼을 결정했다고 전해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는 전언이다.

전혜빈은 1983년생으로 올해 37세로 지난 2002년 걸그룹 luv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 해 시트콤 '논스톱' 시리즈에 출연했고 최근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에 출연 해 인간미와 섹시미를 두루 갖춘 팜므파탈 사기꾼 황수경으로 열연 중이다.

한편 전혜빈의 결혼과 관련해 소속사 팬스타즈 컴퍼니측은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김진희 기자 news@newsinside.kr]